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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엄마니깐 ~!(저커버그부모님 이야기)

by 블룸진쌤 2022. 1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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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부하고있는 부동산, 자기개발 관련 책말고 다른책들을 살펴보다

 

"저커버그 이야기" 라는 책을 접하면서

 

저커버그의 부모님께 배울점들을 기록하고 싶었다.

"나도 아이들에게 그런 부모가 될수 있을까?"

은근 강요와 잔소리가 ^^;; 부모인이상 나도 아이들과 함께 커가야 한다.

훌륭한 분들에게 많이 배우고 역행해서 나도 좋은 부모가 되고싶다.


눈앞에 이익보다 세상사람들에게 공평하게 ,

특히 취약층 및 어려운 사람들에게 인터넷 사용을 가능케하여 보다 전세계적으로 성장시키려는 그마음.

그간 여러 수익으로 얻을 수 있었으나 동업자들과 헤어지면서까지

자기의 굳은 의지로 가치를 이루어가고있는 있는 마크저커버그.

 

번 돈모두를 (페이스북의 99%) 기부하겠다고 밝히고 아내 킴과 함께

                                                           주디L.해즈데이지음 '저커버그 이야기' 중,,

 

                                                                            

의미있는 멋진 삶을사는 그.

진정으로 가치있는 삶은 이런거구나~!

라고 무릎을 탁!~치며 읽을수 있었던 책

 


그 배경에는 부모님의 환경이 있었다는 거

아이를 키우는입장에서 매우 배우고 싶었고, 자극을 받았다.


마크는 유별날 정도로 호기심이 많은 아이였다.

궁금증이 해소될때까지 끈질기게 매달렸다. 호기심 만큼이나 질문도많았다.

그래서 마크의 부모는 하루종일 아들의 질문공세에 시달려야했다.

보통의 부모라면 귀찮아할 정도로 마크의 질문은 끝이 없었고, 그내용도 어려웠다.

 

"아빠, 왜 비가 오면 하늘이 번쩍거려요?"

"엄마, 왜 봄이 되면 예쁜 꽃들이 많이 피나요?"

 

이렇게 원리와 본질에 대한 질문이다 보니 아무리 어른이라 해도

대답하기가 무척까다롭고 어려웠다.

"아니야"라는 답을 하기위해선 무엇이 어떻게 틀렸는지를 논리적으로

근거를 가지고 예를 들어가며 설명해줘야 했다.


마크의 부모가 마크를 교육시킨 방식은 보통의 부모들은 따라하기

힘들 정도로 매우 모범적이고 훌륭하다. 아마도 그만큼 마크의 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했기떄문에 가능했을것이다. 또한 부모가 질의응답을

위주로 하는 '하브루타 교육'을 받고 자란 유대인 이었던 요인도 컸다.

 

'하브루타'는 대화와 토론을 통해 생각하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 목표다.

유대인들은 아이가 어렸을때 부터 집안에서 부모가 하브루타 교육을 시킨다.

그래서 아이들은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궁금한 것이 생기면 질문하는 것에 익숙하다. 이 과정에서 아이는 생각하는 법뿐만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 벙법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마크가 컴퓨터에 관심을 가지게 된것은 다름아닌 아버지의 영향 때문이었다.


1층에는 아버지의 치과 진료실을 차리고, 가족들은 2층에서 생활했다.

아버지가 집에서 일했기 때문에 늘 점심식사를 함께했고,

아이들은 1층에 있는 진료실을 자유롭게 드나들었다.

 

열두살이 된 마크는 첫번쨰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인 '저크넷'을 개발해냈다.

저크넷을 개발에 전문가의 기술지원이 필요했는데 그를 도와준 사람은

마크의 부모가 고용한 컴퓨터 전문가였다.

 


마크가 가지고 있는 꽤 고가의 장난감을 과감하게 게임기와 팩을 분해해버렸다.

아들이 비싼 게임기를 일부러 망가뜨리는 걸 보고 마크의 부모는 아연실색했다.

고장난 기계나 쓰던기계 재조립하는걸 그냥 내버려두었지만 새물건을 일부러

망가뜨리는 건 그대로 두고 볼수 없었다.

화가난 어머니는 마크를 불러서 엄한 목소리로 물었다.

.

.

 

마크는 조금도 주눅들지 않고 게임기를 분해한 이유를 설명했다.

"좋아. 새 게임을 만들기위해 게임기를 분해하는거라면 허락해줄게.

대신 두 가지만 약속하자?"

"뭔데요, 엄마?"

"첫 번째는 네 말대로 꼭 새게임을 만들것, 두번쨰는 만약 게임기가 망가지더라도

다시 사달라고 조르지 않을것., 어때, 약속할수있어?"

 

"네 엄마, 약속할께요."

 

마크는 다시 조립한 게임기와 새로 만든 게임팩을 어머니께 당당히 보여드렸다.


 

마크가 컴퓨터나 기계를 좋아하게 된 건 상장환경 때문도 있겠지만,

부모의 적극적인 지원 덕분도 크다.

 

마크의 부모는 게임기처럼 고가의 장난감을 분해하거나 컴포터를

뜯어보거나 기존의 물건을 재조립해서 새롭게 만드는 등, 마크가

자신의 호기심을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기회를 무한정 허락해 주었다.

 

그래서 다른아이들이라면 고장날까 봐 아예 엄두조차 못 내는 일들을

마크는 마음 껏 저지를 수 있었다.

하지만 마크의 부모는 그것을 이유로 나무라거나 못하게 막은 적은 없었다.

오히려 고장을 내면 어디에서 어떤 문제가 생겼는지 함께 연구하면서

마크가 직접 고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었다.

 

그런 아들을 보면서 마크의 부모는 대견하면서도 한편으로 아쉬운 마음도 들었다.

그들은 나중에 이들이 자라서 법률가가 되어주기를 은근히 바라고있었다.

자신들이 보기에 마크의 논리적이고 토론과 논쟁에 강한 면이 가장 큰 재능이고

장점이라 여긴 것이다.

상의 모든부모는 자식의 장래에 희망과기대를 가지기 마련이고, 그것을 근거로 미래를 예측해 보는 것이 큰 기쁨이자 즐거움이다.

하지만 마크의 부모는 지혜로운 사람들이었기에 자신들이 원하는걸 아이에게

강요해서는 안된다는걸 알고 있었다.

그것을 부모가 원하는 것일 뿐 아이가 원하는게 아니며, 아이를 위해서라고

하지만 결국엔 부모 뜻대로 아이의 인생을 좌지우지 하려는욕심이라는 것도

잘 알고 있었다.

 


마크의 부모는 빨리 자신들의 욕심을 접고 마크가 원하는 것을

적극 밀어주는게 현명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러나 그냥 지켜만 볼 생각은 아니었다. 지금까지 그래왔지만

이제부터는 좀 더 체계적으로 마크를 도와주고 지원해줄 방법을 모색하기로했다.

 

그래서 마크의 부모가 첫번째로 한 일은 마크에게 전문적인 컴퓨터 교육을

시켜주는 것이었다.

 

 

귀찮게생각하지 않고 특별한 재능을 알아본 부모.

자신들의 욕심을 버리고 아이에게 집중했던부모(말이쉽지 참 어려웠을 것 같다.)

마크저커버그가 훌륭한 가치를 가지고 전세상 사람들을 연결하려는 뜻을 품고 전진 하며 검소하게 아내와 함게 행복을 누릴수 있는것은 이런 배경이 있었을 것이다.

 

자신의 인생가치에 소중함을 아는것, 작은 행복을 아는것,

큰 꿈을꾸고 멋있게 도약하는것

마크저커버그는 정말 멋있는 사람이다~

 

페이스북을 메타로 바꾸며 큰 각오와 확신이 있었을것이다.

메타버스의 세상에 앞장설 것이라고 생각한다.

마크저커버그 화이팅~!!

세상을 한번 더 놀래켜주세요~!

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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