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날씨가 참 추웠어요~
임장하는 날은 더 추운 것 같아요 . 제느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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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다가 임장을 하러 나갔는데 글쎄.. 발이 서늘하지 뭐예요..
" 어,, !!이거 뭔가 잘못된 것 같은데??"
슬리퍼를 신고 간거죠 ㅋㅋㅋ 미쵸미쵸
그것도 알뚫린 검정색 사무실 슬리퍼요
알아챈 후 도착지로 이미 너무 많이 와버려서
"에잇~ 어쩔수없지ㅋㅋ 나도 참 나다 "했더랬어요.
그래도 그렇지 중개사님을 어찌본담,, 여름... 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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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개사님에게도 멋쩍게 '아~ 일하다 깜박하고슬리퍼신고왔어요 ~하하하 '
(심지어 물어보지도않았음 ..혼자찔려서 나온 아줌마본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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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가지고 갔으니 다행이었지 발가락이 다 얼뻔했어요. >.<
장갑도 안끼고왔네요.
"오늘 아침 명상 안했나요? ㅋㅋㅋ" 산만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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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또 작은 우여곡절 찍고
생각했던 임장지는 모두 마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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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있는 상가가 있는데 음청 저렴해요~~
어제보고 사랑에 빠질뻔한 것 을
다시 이성으로 잡았습니다. 저는 사랑에 빠지기 선수거든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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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은 가보려구요. 그리고 팩트는 받아들이고 매도할떄 어느 정도의 이익을 예상하며
생기는 변수들이무엇이 있는지 체크해 봐야겠습니다.
근처 커피숍 도 가보고 마트도 가보고 길목에도 서있어 보려합니다.
비로 그 물건이 내것이 아니더라도 그렇게 해볼수있는 것 만 해도 감사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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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자자~!!! 23년 진쌤의 공부는 계속된다~
결과가 아니라 과정과 사랑에 빠져보려구요~!
비록 발가락이 시리고 일하다 임장가는 낮설음이 아직 편하지는 않지만
이 과정이 나중에 행복한 추억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동안은 결과에만 집중하고 바라봤고 기대했었거든요.
이제 그게 다가 아니라는걸 알았어요. 오히려 그것보다 이 과정이 나를 성장시키고
내 히스토리를 만드는 것이라고. 그 의미로 성취감을 느끼고 행복한 부자의 길로 들어설 수 있다고..
쉬운것을 바라지말고 꾸준한것을 바라야하고,
결과는 그것의 선물이라는 것을요 ^^
그래서 전 오늘도 꾸준한 루틴 이어갑니다.
여러분들도 23년 행복한 루틴을 잘 지켜나가시길 바라겠습니다~!
행복하세요 그리고 부자~~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