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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누군가는 얻고/누군가는 잃는다 ' 에 대해,,

by 블룸진쌤 2022. 1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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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레버리지 책을 재독하면서 풀리지 않는 고민을 새벽 내내 생각해 보고

몇 달만에 내가 납득할 수 있는 결론을 내릴 수 있게 되었다.

 

15일 새벽 중이염이 생겨 항생제 약을 복용한 나는 약을복용한 며칠,,

새벽에 2시간에 한번씩 자다 깨다를 반복하다 드디어 하루를 꼴딱 새버리는 상황을 맞이했다.

( 오늘이 오기까지 약 때문인줄은 꿈에도 모르고 "아~ 요즘 왜이러지? 나이탓? 인가,, "

이러고 있었음에 또 한번 나의 단순함을 느꼈다 >.< )

 

계속 뒹굴 뒹굴~~ 할 수 는 없기에 따듯한 차와 함께 책을 읽어 내려갔다.

 

 


롭 무어님의 " 레버리지" 재독 이다.

처음 읽었을 때도 좋았는데 이내 잊어버린 것 같다.

다시 책을 집어들고 읽으니 이 시점에서 얼마나 황금같은 가르침이 많은지 모르겠다.

겪어 온 산지식을 샅샅히 나눠주시고 가르쳐 주신 롭무어님께 정말 존경하는 마음이고 감사하다.

이 얼마나 좋은 세상인지모르겠다~!

 

이렇게 간접적으로나마 멘토님으로 정할 수 있고, 가르침을 받을 수 있다는 것 이.

나중에 페이스북으로 롭무어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꼭 전해야겠다~!

아! 더 좋은 것 은 이책의 내용을 토대로 성공하여 롭무어님을 말 할수 있는 날이 오게하는 것.

 

'나는 언젠가 당신이 내게 레버리지로 성공한 이야기를 들려줄 수있기를 염원한다'

라는 롭무어님 의 말씀 대로

 

그렇게 한다면 그것이 정말 큰 의미가 될 것 같다. ^^



'궁금증 '

 

내내 풀리지 않아던 궁금증이

이 책에서 나온 제목 중 하나..

' 누군가 부를 얻으면 누군가는 부를 잃는다' 라는 말이다.

아직 크게 성공한 건 없는지라 이런 질문 하기도 민망해서 속내로 생각 했었다.

 

" 나는 누군가에게 어떠한 것을 뺏기도 싫고 그렇다고 빼앗기기도 싫은데 ,,

그럼 내가 잘 되서 부자되면 누군가의 것을 뺏는 것인가? 그건 싫은데,," 이럼서 ~

아 ~! 내가 뭐 성공하지도 않았는데 김칫국 마시며 이런 고민을 하고있어~!ㅜ

어디 물어보기도 민망하다~" 했지만 내심 찜찜한 마음은 남아 있었다.

 

반년간 풀리지 않는 질문이었다.

 

하지만 꼴딱 샌 오늘 감사하게도 그 문제에 대해서 나만의 결론을 낼 수 있었다~!

 

'누군가가 얻으면 누군가는 잃는다'에 대한 나의 해석은

누가 누굴 뺏어서 얻는 것/ 누군가는 잃는 것이 아닌 흐름~!! 그것이 답 이었다.

그 흐름을 통해 누군가는 얻고, 누군가는 잃는 것 이고

얻은사람이 잃는사람의 것을 빼앗는다 라는 나쁜 의미는 아닌 것으로.

꼭 모아니면 도다! 이런 말이 아니라는 것이다..

 

예를들어 자본주의를 통해 부와 바를 이루고 일자리를 창출하여

'누군가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 ' 이것이 누군가를 잃게하는 것 이란 말인가?"

= 그 누군가의 시간을 잃게한다 ?? 이건 아닌데,,???

 

오히려 일자리를 제공하고 그에 맞는 보수를 제공할 수 있어 서로에게 선순환 인 것이다.

 

' 잃는다' 그건 나쁜 의미로 받아들일 것 이 아니라 그냥 팩트이다.

 

예를든 내용으로,,

누군가는 시간을 잃으면서 일을 하지만 그렇게 보수를 제공받는 것 이고

그것이 지식이 되었든 보수가 되었든 그걸 얼마든지 레버리지 하여 얻는쪽 즉, 성공하는 쪽으로

방향설정을 할 수 있는것.

그 행동의 결정권은 본인의 몫이라는 것~!

 

만약 반대로 그에 만족하고 소비만 한다면 그야말로 결국 잃는쪽에서 그치고 마는것.

 

그것의 두번째 정답은 바로 "행동" 인 것이다.



나에게 '잃는다는' 의미는 나쁜게만 생각되었기에 (편견) 결론이 나지않았던 것이고,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은 타인이 아닌 각자의 몫이기에 피해의식을 갖을 필요가 없었던 것이다.

 

이렇게 글로 남기고 보니

참~~^^ 개운하다~! ^^

 

예전같으면 소심해서 이런 통찰의 시간과 내용을 공개 하지도 못했을 텐데

세빛희 님 덕분에 여러분야에서 용기를 얻게 되고 실행할 계획을 세우게 될 수 있어

다시한번 세빛희님께 롭무어 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렇게 한번씩 하루를 꼴딱 새보는 거 좋을것 같은데? 가~~끔 씩 ^^

아침에 병원가서 항생제를 좀 빼달라고 요청 드려봐야겠다.

.

.

.

 

그래도 귓 속에 공기가 들어가서 고막을 째지 않아도 될 상황과 의사선생님께 감사하고^^

오늘하루도 주변 분들께 환경에 감사하며 행복한 하루를 시작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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