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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커버그 이야기 (폭발주의~!)

by 블룸진쌤 2022. 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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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 이 폭발 이냐구요~ ? 네네 바로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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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짐이 폭발했습니다.

저커버그의 멋짐이  폭발해버렸습니다~!

 

 

'저커버그 이야기 '제게 큰 감동이고 가르침을 주네요

 

가지고 있는 페이스북 주식이 70% 정도 떨어져서 제일 신경이 쓰였는데 >.<

이런 신념과 기술 , 재능 가치를 가지 저커버그+셔리샌드버그 라면 눈똬~악 감고

킵 해둘수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 악재 소식이 많은 메타(=페이스북)이지만 믿고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메타"의 새로운 사업모델인 메타 버스 역시 이 책을 읽고나니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사업모델에 관한 이야기는 1 도 없는데 말이죠.'

 

세상에 큰 힘이 되는 자신의 가치있는 꿈으로 태평양 같은 마케팅이 되고있는

마크저커버그 존경합니다~~ !


 

하버드의 촌티 패션을 주도했어

촌스러움을 넘어 패션 테러리스 트 적인 면모를 보이고 있었다.

2학년이 될때까지 친구가 별로없었다.

클럽활동에서 열의만큼 성과를 내기는 어려웠다.

무엇보다 매번 맥주를 마시면서 시끄럽게 잡단을 나누다 돌아오는 클럽의 분위기가 마크에게는 별로 맞지 않았다.

 


 

심리학 공부를 하며 사람에 대한 통찰이 생겼어.

마크가 처음 심리학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 은 젊은 시절 정신과

의사였던 어머니의 영향 떄문이었다.

모든사람은 자신을 표현하고 싶어 한다는게 마크의 오래된 생각이었다.

사람들은 마크의 생각보다 훨씬 더 자신을 보여주고 싶어했다.

그리고타인을 살펴보는 정도에 그치는 게 아니라 서로 소통하고 연결되고 싶어했다.

 


마크는 사람들 사이를 연결시키는 것만으로도 수많은 가능성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사용자들은 페이스북을 통해 다른 사람과 연결되고, 거기에서 소속감 같은걸 느끼고 싶어해.

 

페이스북의 성공요인이고, 바로 이것이 회사를 발전 시킬 수 있는 근본 적인 요인이라고 생각해,

왜냐면, 건 절대로 사라지지 않을 인간의 본능이니까 말이야.


'그래서 난 이번 여름 방학때 실리콘 밸리에 가보려고해'"

.

 

삼십여년전, 마이크로소프트사를 만들기 위해 졸업 직전에 하버드 대학교를

더난 빌 게이츠처럼 마크도 페이스북을 만들기 위해 하버드를 떠났다. '

 


코드작업을 하지 않거나 작업에 대한 고민을 잠시 잊고 싶을땐 노트북으로 영화를 봤다.

그의 영화취향은(클래디에이터)같은 영웅 영화부터 (웨딩크래서)같은 로맨틱 코미딜물까지 다양했다.

 

마크와친구들은 가끔 파티를 열기도했다.

실리콘밸리에서 많은 사람을 만나려면 파티만큼 좋은 통로가 없었다.

파티를 여는 방법은 간단했다. 페이스북에파티 공지만 올리면 됐다.


저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을 만들어내기위해 이 일을 하는 것이지 거액에 팔려고 하는게 아닙니다.

고등학교 시절에 시냅스를 팔지 않았던 것과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리고 사업자금 때문에 속앓이를 하고있을때에도 이 생각은 조금도 바뀌지 않았다.

 

페이스북의의 지분을 갖고 있는공동 창업자들, . 그들은 거액의 인수제안이 들어올 때마다 심하게 흔들렸고, 마크오 갈등을 빚었다.

인수제안이 커질수록 갈등도 커져갔다.

 

위기가 닥칠때마다 마크는 남은 친구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먼 훗날 페이스북을 팔지 않고 끝까지지킨 것을 자랑스럽게 만들어주겠다고.

 

그것은 친구들에게 하는 약속이자 자신에게 하는 약속 이었다.

 


새로영입된 사람들.

사실 그들은 페이스북에 대한 마크의 생각과 목표를 알 지 못했다.

그래서 자신들이 생각하기에 수익을 높일 수 있는아이디어나 과감한 시도에 반대하는 마크의 태도를 이해 할 수 없었다.

그들은 마크를 독재자형 창업가라고 비난했다.

하지만 이런갈등의 원인은 태도의 문제가 아니라 페이스북에대한 철학 의 문제였다.

즉 생각의 방향과 크기가 다름에서 비롯된 거였다.

 

최고 경영자라는 외로운역할을 잘 해내기 위해선 격려와 함께 자신의 판단과 가고자 하는 방향에 대한 지속적인 검증이 필요했다.

이제 마크는 큰 그릇으로 도약하기 위해 좀 더 경륜 있는 사람들의 도움을 필요로 했다.


페이스북으로선 뛰어난 능력과 다양한 경험을 가진 샌드버그가 꼭 필요한 사람 이었다.

하지만 마크는 그녀를 영입하는데 서두르지 않았다.

사람의마음을 얻는데 있어 능력과 경험보다 더 중요한 것은 생각의 크기라는 걸 알기 때문 이었다.

 

마크는 자신과 생각의 크기가 비슷하고, 추구하는 방향이 같은 사람만이

오랫동안 함게일할 수 있다는걸 알았다.

 

두사람은 서로의 집을 방문하기도 하고,

서로의 가족과 친구들을 만나기도 하면서 서로를알고 이해하는 데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


마크에게는 세계 제 7대 부호라는 타이틀도 붙었다.

하지만 억만장자가 되었어도 마크의 일상에 달라진 것은 별로 없었다.

여전히 오래된 차를 타고 다녔고, 여전히 회색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었다.


 

마크는 사람들의 냉소적인 시선 같은 건 아랑고하지 않았다.

그리고 서서히'기부경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발전시켜나가기 시작했다.

 

세상 사람들이 자신의 진심을 다 알아주길 바라는 것이야말로 어리석은 욕심이라는 것 을 이미 알고 있기에, 마크는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 구구절절 설명 하지도 않았다.


 

지금까지 세상에 없던 일, 누구도 하지 않았던 일을 시도하는 것이기에 많은 문제와 어려움이 따랐다.

그러나 주저앉거나 흔들리지 않았다.

 

오직 그의 뜻을 함께하는 사람들과 문제를 해결하는 데만 집중했다.


마크는 서로 주고받을 서물이 존재하는 세상,

선물을 가장 많이 준 사람이 가장 명예로운세상,

연결과 소통 속에서 공평한 기회가 주어지는 보다 투명한 세상을 만들고 싶다.

 

왜냐하면 그것이 마크의' 진짜 꿈'이기 때문이다.

 

 

 

 

 

정말 멋있는 사람이네요 마크저커버그~!

이렇게신념이있고 관대한 꿈을 꾸고 가지고 이루어 가고 있다니~!

 

냉철하고 주위잡음을  신념으로 가볍게 누를 수 있는 멘탈도 본받고 싶네요.

뭔가 태평양을 보는 기분예요~!^^

 

태평양을 보고 영감을 받고 배워야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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