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투자자2 부자의 그릇, 빈자의 그릇(멘탈의 연금술사) 요즘 개인적으로 큰 일이 생겨 멘탈이 흔들렸는데요.보도새퍼님의 연금술사 중 다시 힘을 낼수있는 글이 있어 적어봅니다. 부자의 그릇,빈자의 그릇 '이 길은 무난해, 걷는데 별 문제가 없을거야'하지만 이는 뻔뻔스러운 거짓말이다. 문제가 없으면 사람들은 약해지기 때문이다.작고 약한 사람의 눈에는 실상은 사소한 문제라도 아주 크게 보인다.즉 길은 무난하고쉽지만, 그 길을 걷는 사람은 점점 약해지고 만다. 또다른 하나는 성공으로 가는 좁은 협로이다.이 길을 선택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하지만 이길의 약속은 솔직하다.걱정들을 통제하는 법을 익히고, 포기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면 너는 부자가 될거야 !이 약속은 진실하다.부자로 가는 길은 평탄하지 않다. 우리는 우상향하는 인간이 되거나 우하향하는 인간이 되거.. 2022. 11. 4. 자본주의 '누군가는 얻고/누군가는 잃는다 ' 에 대해,, 최근 레버리지 책을 재독하면서 풀리지 않는 고민을 새벽 내내 생각해 보고 몇 달만에 내가 납득할 수 있는 결론을 내릴 수 있게 되었다. 15일 새벽 중이염이 생겨 항생제 약을 복용한 나는 약을복용한 며칠,, 새벽에 2시간에 한번씩 자다 깨다를 반복하다 드디어 하루를 꼴딱 새버리는 상황을 맞이했다. ( 오늘이 오기까지 약 때문인줄은 꿈에도 모르고 "아~ 요즘 왜이러지? 나이탓? 인가,, " 이러고 있었음에 또 한번 나의 단순함을 느꼈다 >.< ) 계속 뒹굴 뒹굴~~ 할 수 는 없기에 따듯한 차와 함께 책을 읽어 내려갔다. 롭 무어님의 " 레버리지" 재독 이다. 처음 읽었을 때도 좋았는데 이내 잊어버린 것 같다. 다시 책을 집어들고 읽으니 이 시점에서 얼마나 황금같은 가르침이 많은지 모르겠다. 겪어 온 산지.. 2022. 10. 1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