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5 내가 무너질때 이2가지 꼭 하세요~! 구해줄거예요 ^^ 벌써 새벽 1시다. 일찍 자야 내일 새벽기상을 할 수 있는데 오늘도 즐거운 저녁시간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다니~~>.. 2022. 11. 11. 인천 대장 송도 임장~! 짜잔~~오늘의 임장루트입니다~ 대표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테크노파크역에서 내려서 웰 카운티 1,2,3 단지를 둘러보고 ( -> 외부 매우조용 , 운동하는 어르신들 많이볼 수 있었다. ) 송도 더샵 센트럴 시티로 넘어와 송도 더샵센트럴-> 트리플 스트릿-> 송도캐슬앤해모로아파트 -> 아메리타 타운 순으로 루트를 짜 보았다. 송도 3동 을 돌면서 탁 트인 택지지구의 느낌이 청주시 흥덕구 생각이 났다. ( 건물연식과 면적은 송가 우월) 센트럴 파크 주변 과 트리플 스트릿 주변을 계속 비교하면서 걸었다. " 둘 중 나라면 어디가 좋을까?" 센트럴 파크보다 트리플 스트릿 주변이 아이들이 훨씬 많이 보이고 연식도 좀 더 있어보였다. 쉽게 이야기해 생기가 돌아보였다. 기존의 내 생각이라면 주저없이 트리플.. 2022. 11. 10. '부동산 법인, 과연 좋은가요?' '부동산 법인, 과연 좋은가요?' --> 상황 및 사람에 따라서 법인은 좋을수도 있고, 나쁠수도있습니다. 부동산 법인을 만든다는 것은 부동산을 통해 사업을 한다는 뜻입니다. 사업자의 마인드에서 본다면 더 많은 소득을 위해 투자를 해야 한다는 것 입니다. 즉, 부동산 법인은 투자에 발생되는 비용이 개인보다 많이 발생할 수 있음을 알고, 진행해야 합니다. 그 투자(=비용)를 통해서 절세를 할 수 있기 때문에 투자가 더 많이 발생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절세에 임해야 부동산 법인의 진정한 절세효괄르 실현시킬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냥 경험 삼아 한 번 만들어봤는데.. '라는 식의 접근이나 부동산 법인은 몇개 구입했다가 정리 할 수 있는 것이라는 식의 생각이면, 처음부터 부동산 법인을 설립한다는 생각을 .. 2022. 11. 10. 부자의 그릇, 빈자의 그릇(멘탈의 연금술사) 요즘 개인적으로 큰 일이 생겨 멘탈이 흔들렸는데요.보도새퍼님의 연금술사 중 다시 힘을 낼수있는 글이 있어 적어봅니다. 부자의 그릇,빈자의 그릇 '이 길은 무난해, 걷는데 별 문제가 없을거야'하지만 이는 뻔뻔스러운 거짓말이다. 문제가 없으면 사람들은 약해지기 때문이다.작고 약한 사람의 눈에는 실상은 사소한 문제라도 아주 크게 보인다.즉 길은 무난하고쉽지만, 그 길을 걷는 사람은 점점 약해지고 만다. 또다른 하나는 성공으로 가는 좁은 협로이다.이 길을 선택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하지만 이길의 약속은 솔직하다.걱정들을 통제하는 법을 익히고, 포기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면 너는 부자가 될거야 !이 약속은 진실하다.부자로 가는 길은 평탄하지 않다. 우리는 우상향하는 인간이 되거나 우하향하는 인간이 되거.. 2022. 11. 4. *렘군님을 만나다~* 안녕하세요~ ! 기쁨이와 율이 엄마 기쁨율맘 입니다^^ 오늘은 대박 적인 day ~~ 제가 드됴 ~~ 렘군님을 만나뵈었습니다~! 짜 잔~~~ 동영상 아닙니더~! 사진입니더~~^^ 2022.10.30 오늘은 푸릉수다모임이 있는날~! 발걸음도 마음도 가볍게 장소에 똬악~~^^ 도착해서 처음뵌 우리 조원님들 얼굴을 가렸지만 반짝반짝 빛이 나지않나요~~? 이건뭐~~ 환상의 조합입니다 ~~! * 여기서 잠시~~ 조원님들의 분위기 한번 파악하고 가실께여~~~* 아나운서급 진행으로 리드 해주셨던 모빈님~! 조용히 강한내공의 온이파님~! 사랑스럽고 예쁜사람 끼끼용님~! 공감 능력 많은 분석능력자 센텀의 히포님~! 그리고 친근감 많은저 기쁨율맘~! ( ㅋㅋ 모빈님께서 말씀해주신 박막례 할머니 이야기를 하면서 알려주신 친.. 2022. 10. 31. 내탓이오~! 내탓이오~! 변하지않으면 그자리요~~! 부동산 공부를 하며 세상과 소통하기 시작했다. 그동안 앱,웹에 유난이 어떤면에선 어르신들이 나보다 더 잘하신 적도 많다. " 난 웹, 앱 못해, 어려워 쳐다보기도싫어"-> 나의 자의식이 었던 것같다. 하지만 점점 컴퓨터를 잘하지 못하는 나의 한계점이 들어났고, 더이상 나아가지 못했다. 특히 중요할땐 발목을 잡히곤 했다. 처음엔 " 우쒸`~ 안해! !" 라고 버럭하고 속상해만했었다. 그리고 시스템 탓을 했었 던 것같다. 하지만 오늘에서야 그간 기회를 잡지못한건 내 무지였음을 .팩트를 인정하게됐다. 어려움을 극복하고 내 것 으로 만들지못했기에 기회를 갖지 못했음이 맞다. 같은 상횡에서 어떤이들은 해낸다. 어떤이들은 못해내지만 이내 도전하고 해낸다. 또 다른이들은 포기한다. 앱, 웹에있어서 나는 세번째였던 것.. 2022. 10. 29. 이전 1 2 3 4 5 6 다음